아키타현 ⛩ 신사 📷 10

도와다하치만타이 국립공원

十和田八幡平国立公園

일본인의 일상적인 신앙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신사.

추천 시기 연중, 신년·지역 마쓰리 기간이 가장 활기참
소요 시간 40~90분
입장료 무료 (특별 참배·보물관은 유료)
운영 시간 경내는 대개 일출~일몰

사진

사진 출처: Wikimedia Commons — 이미지를 클릭하면 촬영자와 라이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곳인가요

도와다하치만타이 국립공원(十和田八幡平国立公園)은 일본 도호쿠 지방에 위치하는 국립공원이다. 총 면적은 854.09 km2이다. 아오모리현·이와테현·아키타현에 걸쳐 도와다호 주변과 하치만타이 주변의 화산군을 포괄한다. 1936년 2월 1일에 도와다 지구만이 도와다 국립공원으로서 요시노쿠마노 국립공원, 후지 하코네 국립공원(현 후지 하코네 이즈 국립공원), 오야마 국립공원(현 다이센오키 국립공원)과 함께 지정된 것이 시작이다. 1956년 7월 10일에 하치만타이 지역이 추가되어 현재의 도와다하치만타이 국립공원으로 개칭되었다. 일대가 나스 화산대에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화산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화산의 박물관"이라는 별칭을 가진다. 또 다마가와온천, 쓰타 온천, 핫코다 온천 등 온천지가 많다. 또 신록, 단풍의 명소로서도 알려져 방문하는 관광객이 많다. 역사적 경위도 있어 도와다·핫코다 지역과 하치만타이 지역과로 나뉜다.

해설 출처: Wikipedia (CC BY-SA)

이곳의 매력

  • 속세와 신역의 경계를 나타내는 도리이(鳥居).
  • 전통 목조 건축의 본전과, 신역으로 보호되어 온 수백 년 된 거목들.
  • 계절 제례·결혼 행렬·마쓰리 등 지금도 살아 있는 신앙의 현장.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데미즈야에서 손과 입을 씻고, 새전을 넣은 뒤 두 번 절·두 번 박수·한 번 절.
  • 오미쿠지(운세 뽑기)를 뽑고, 흉이 나오면 지정된 곳에 묶어 두세요.
  • 고슈인(붓글씨 도장)을 전용 수첩에 받아 보세요.
  • 여행 안전·학업·인연·건강 등 목적에 맞는 오마모리(부적)를 구입.

가는 법

이 명소의 대중교통 경로 안내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구글 지도에서 숙소 기준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지역: Akita

구글 지도에서 경로 보기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것

  • 참배로 한가운데는 신이 지나는 길이므로 가장자리로 걸으세요.
  • 야외 촬영은 대개 가능하지만 본전 내부는 금지인 경우가 많습니다.
  • 사무소가 16:30~17:00에 닫아도 경내는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개방되는 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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