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 호수·폭포 📷 10

시코쓰호

支笏湖

여행의 속도를 늦춰 주는 물의 풍경 — 호수·계곡·폭포.

추천 시기 5~6월(신록), 10~11월(단풍)
소요 시간 1~3시간
입장료 대개 무료, 유람선 약 1,000~2,000엔 (≈ 8,500~17,500원)
운영 시간 상시 개방, 유람선 대개 9:00~16:00

사진

사진 출처: Wikimedia Commons — 이미지를 클릭하면 촬영자와 라이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곳인가요

시코쓰 호(일본어: 支笏湖 시코쓰코[*])는 홋카이도 지토세시에 있는 호수로 시코쓰토야 국립공원에 속해있다. 일본 최북단의 얼음이 얼지 않는 부동호로 알려져 있다. 호수의 명칭 시코쓰는 아이누어의 시콧에서 유래한 것으로 “크게 움푹 패어 웅덩이가 된 땅”을 의미한다. 덧붙여 옛 홋카이도 있었던 마쓰마에번에서는 도마코마이시까지를 시코쓰라고 불렀으며 지고진(志古津)라고 표기했다・

해설 출처: Wikipedia (CC BY-SA)

이곳의 매력

  • 빛에 따라 색이 바뀌는 맑은 물 — 여름의 짙은 푸름부터 비 온 뒤의 옥빛까지.
  • 물가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다리·전망대. 걸을수록 풍경이 달라집니다.
  • 바람 없는 아침의 수면에 비치는 산과 숲 — 엽서 같은 장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호반·계류 산책로 걷기. 대부분 평탄하고 안내판이 잘 되어 있습니다.
  • 유람선을 타거나 잔잔한 곳에서는 보트·카누·SUP 대여도 가능합니다.
  • 황금빛 시간대 촬영 — 낮은 햇빛에 수면이 빛나고 인파도 줄어듭니다.
  • 전망 카페나 휴게소에서 물을 바라보며 지역 디저트를 즐겨 보세요.

가는 법

이 명소의 대중교통 경로 안내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구글 지도에서 숙소 기준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지역: Hokkaido

구글 지도에서 경로 보기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것

  • 폭포 주변 길은 늘 젖어 미끄럽습니다. 샌들 대신 접지력 좋은 신발을 신으세요.
  • 비 온 뒤와 눈 녹는 시기에 수량이 가장 많아 훨씬 웅장합니다.
  • 겨울에는 유람선이 감편·운휴하므로 계절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여행자 리뷰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를 남겨 보세요!

리뷰 작성

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