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부 🛕 사찰 📷 10

지온인

知恩院

고요함을 위해 지어진 불교 사찰 — 당우와 정원, 향 연기.

추천 시기 4월(벚꽃), 11월 중순~12월 초(단풍)
소요 시간 45~90분
입장료 당우·정원 약 300~800엔 (≈ 2,500~7,000원)
운영 시간 대개 8:30~17:00 (겨울 단축)

사진

사진 출처: Wikimedia Commons — 이미지를 클릭하면 촬영자와 라이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곳인가요

지온인(일본어: 知恩院 ちおんいん[*])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모리시타쵸에 있는 정토종 총본산 사원이다. 산호는 카쵸잔(華頂山), 본존은 호넨상인상(미에이도), 아미타여래상(아미타당)이고, 개산은 호넨이 했다. 정식이름은 카쵸잔 치온쿄인 오오타니데라(華頂山知恩教院大谷寺)이다. 일본 정토종의 시조인 호넨이 후반생을 지내다가 죽은 연고지에 세워진 사찰로, 현재와 같은 대규모 가람이 건립된 것은 에도 시대 이후이다. 도쿠가와 쇼군가부터 서민까지 널리 믿는 사찰로, 지금도 교토 사람들에게서 친근감을 담아서 "치요인상", "치오인상" 등으로 불리고 있다. 또한 다른 종파에서 몬제키에 해당하는 당주ㆍ주지를 치온인에서는 정토문주(浄土門主)라고 부른다.

해설 출처: Wikipedia (CC BY-SA)

이곳의 매력

  • 국보·중요문화재로 지정된 불상이 모셔진 본당.
  • 걷기보다 바라보기 위해 설계된 정원 — 자갈 무늬, 이끼, 차경(借景) 기법.
  • 못을 쓰지 않는 전통 목조 결구와 깊은 처마. 수백 년에 걸쳐 재건되어 왔습니다.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향로에서 향을 피우고 연기를 몸에 쐰 뒤 본당으로 들어가세요.
  • 정원을 마주한 툇마루에 앉아 보세요 — 원래 그렇게 감상하도록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 고슈인을 받거나, 좌선·사경 체험을 제공하는 사찰이라면 참여해 보세요.
  • 탑·종루·탑두 사원까지 둘러보세요. 본당보다 늦게까지 열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는 법

이 명소의 대중교통 경로 안내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구글 지도에서 숙소 기준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지역: Kyoto

구글 지도에서 경로 보기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것

  • 안내가 있는 곳에서는 신발을 벗고, 제공되는 비닐봉지에 넣어 들고 다니세요.
  • 당내에서는 조용히. 본존 촬영은 금지인 경우가 많습니다.
  • 단풍·벚꽃 시즌에는 대기가 깁니다. 개문 직후 방문을 권합니다.

여행자 리뷰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를 남겨 보세요!

리뷰 작성

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