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시기
해수욕은 6~9월, 경치는 연중
소요 시간
1~3시간
입장료
무료
운영 시간
상시 개방 (일부 시설은 일몰까지)
사진
사진 출처: Wikimedia Commons — 이미지를 클릭하면 촬영자와 라이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곳인가요
와카사만(일본어: 若狭湾 (わかさわん) 와카사완[*])은 후쿠이현에서 교토부까지 걸쳐 있는 해안 지형을 따라 동해에 깊이 파고들어 생긴 만이다. 후쿠이현의 북서단에 자리잡은 에치젠곶과 교토부 북단의 교가곶을 직선으로 연결되며, 혼슈의 해안선에 의해 둘러쌓인 해역을 의미하며 2,657 ㎡의 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동해 측에서는 매우 드문 리아스식 해안을 주요 특징으로 둔다. 또한 1963년에는 규모 6.9를 가진 큰 지진 (에치젠곶 해역 지진) 이 일어난 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일대가 국정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어, 유역을 중심으로 와카사만 국정공원이 형성되었던 것으로 드러난다.
해설 출처: Wikipedia (CC BY-SA)
이곳의 매력
- 바람과 파도가 깎아 만든 기암과 절벽 — 빛이 비스듬히 드는 시간대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 탁 트인 수평선. 해안 방향에 따라 일출 또는 일몰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 근처 작은 어항 — 그날 잡은 해산물이 바로 식당으로 들어옵니다.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해안 산책로나 곶 트레일을 따라 전망 포인트까지 걸어 보세요.
- 일몰까지 머무르세요. 해가 진 뒤 30분이 가장 색이 좋습니다.
- 항구 옆 식당에서 해산물 덮밥이나 구이를 맛보세요.
- 여름에는 해수욕, 유람선·시카약·글라스보트 체험도 가능합니다.
가는 법
이 명소의 대중교통 경로 안내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구글 지도에서 숙소 기준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것
- 갯바위나 모래톱까지 걸어 나갈 계획이라면 물때(조수)를 확인하세요.
- 해안은 연중 바람이 강합니다. 우산보다 바람막이가 유용합니다.
- 해안 노선버스는 하루 몇 편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돌아오는 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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