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시기
3월 말~4월(벚꽃), 11월(단풍)
소요 시간
1~2시간
입장료
공원 무료, 천수각 약 300~1,000엔 (≈ 2,500~8,500원)
운영 시간
대개 9:00~17:00 (여름 연장)
사진
사진 출처: Wikimedia Commons — 이미지를 클릭하면 촬영자와 라이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곳인가요
쓰쓰지가사키관(일본어: 躑躅ヶ崎館 (つつじがさきやかた) 츠츠지가사키야카타[*])은 전국시대에 카이국 야마나시군 고후추(오늘날의 야마나시현 고후시 고후추)에 있었던 성관이다. 카이국수호 타케다씨의 거성으로, 타케다씨가 전국다이묘가 된 이후 영지 경영의 중심지가 되었다. 카이 타케다씨의 본거지로, 영주의 거관과 가신단옥부, 성하도시가 일체화되어 있었다. 노부토라, 하루노부, 카츠요리 3대 60년에 걸쳐 부중(府中; 후추) 역할을 했다. 이후 성관 자체는 버려지고 허물어졌지만 츠츠지가사키관 주변에 형성된 도시는 에도시대에 축성된 고후성과 연결되어 광역권을 이루면서 근대 이후의 고후시의 원형이 되었다. 현재 성관 터에는 타케다신사가 있고, “타케다씨관 터(武田氏館跡)”라는 이름으로 국가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같은 현의 고슈시에 소재한 카츠누마씨관과 함께 자료가치가 높은 중세 성관터다.
해설 출처: Wikipedia (CC BY-SA)
이곳의 매력
- 접착제 없이 쌓아 올린 거대한 석축과 해자 — 천수각 못지않은 건축 기술을 볼 수 있습니다.
- 직접 올라갈 수 있는 천수각. 층마다 갑옷·무기·성하마을 모형이 전시됩니다.
- 봄 벚꽃, 가을 단풍, 야간 라이트업까지 — 성터는 그 도시 최고의 공원이기도 합니다.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최상층에 올라 성하마을과 주변 산들을 360도로 조망하세요.
- 해자와 외곽 성곽을 한 바퀴 산책 — 성문과 망루는 밖에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 근처에서 기모노·사무라이 의상을 대여해 천수각 앞에서 사진을 남겨 보세요.
- 계절 축제나 야간 라이트업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성벽이 아래에서 조명됩니다.
가는 법
이 명소의 대중교통 경로 안내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구글 지도에서 숙소 기준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것
- 천수각 내부는 가파른 나무 계단이며 신발을 벗습니다. 양말과 벗기 쉬운 신발을 권합니다.
- 입장 마감은 대개 폐관 30분 전입니다. 주말에는 일찍 가세요.
- 천수각이 유료여도 주변 공원은 대개 무료입니다.
여행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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