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시기
연중 — 비 오는 날 대안으로 좋습니다
소요 시간
1~2시간
입장료
약 300~1,000엔 (≈ 2,500~8,500원)
운영 시간
대개 9:30~17:00, 월요일 휴관
사진
사진 출처: Wikimedia Commons — 이미지를 클릭하면 촬영자와 라이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곳인가요
도쿄 국립박물관(일본어: 東京国立博物館 (とうきょうこくりつはくぶつかん) 도쿄코쿠리쓰하쿠부쓰칸[*])은 일본과 동양의 고고 유물, 미술품 등의 문화재를 수집 보관, 전시 공개, 조사 연구, 보급 등의 목적으로 독립행정법인 국립문화재기구가 운영하는 박물관이다. 또한 사단법인 일본공예회의 본부가 있다. 1872년(메이지 3년)에 설립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으로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 공원 내에 있다. 본관(本館), 효케이관(表慶館), 동양관(東洋館), 헤이세이관(平成館), 호류지 보물관(法隆寺宝物館)의 5개 전시관과 자료관, 기타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의 국보 88점, 일본의 중요문화재 634점을 포함하여 약 11만 6천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해설 출처: Wikipedia (CC BY-SA)
이곳의 매력
- 지역의 역사·산업·생활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 주는 상설 전시.
-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실물 자료와 복원 전시. 주요 전시실에는 영어 해설이 있습니다.
- 정기적으로 바뀌는 기획전 — 다시 찾아도 같은 전시를 보는 일이 드뭅니다.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먼저 상설 전시 동선을 따라가세요. 대개 연대순 이야기로 구성돼 있습니다.
- 오디오 가이드나 QR 코드로 영어·한국어·중국어 해설을 이용하세요.
- 공예·복제품 체험 코너 등 연령대별 프로그램을 즐겨 보세요.
- 마지막은 뮤지엄 숍 — 지역 수제 기념품을 사기 가장 좋은 곳인 경우가 많습니다.
가는 법
이 명소의 대중교통 경로 안내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구글 지도에서 숙소 기준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것
- 원칙적으로 월요일 휴관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평일).
- 입장 마감은 보통 폐관 30분 전입니다.
- 상설전과 기획전의 촬영 규정이 다릅니다.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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