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시기
5~6월(신록), 10~11월(단풍)
소요 시간
1~3시간
입장료
대개 무료, 유람선 약 1,000~2,000엔 (≈ 8,500~17,500원)
운영 시간
상시 개방, 유람선 대개 9:00~16:00
사진
사진 출처: Wikimedia Commons — 이미지를 클릭하면 촬영자와 라이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곳인가요
도와다호(일본어: 十和田湖 도와다코[*])는 아오모리현 도와다시와 아키타현 가즈노군 고사카정에 걸쳐 있는 호수로, 도와다하치만타이 국립공원 안에 있다. 호면 표고 400 m, 면적 61.1 km2, 최심부 326.8 m로 일본에서 세 번째로 깊은, 전형적인 이중식 칼데라 호수이다. 투명도 8 ~ 12 m의 깊은 곤색의 수면에는 원시 그대로의 대자연의 그림자가 비쳐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도와다호에서 흘러나오는 유일한 강인 오이라세강의 물줄기를 따라 14 km에 이르는 하이킹 코스를 제공한다.
도와다호(十和田湖)는 아오모리현(青森県)를 대표하는 명소입니다. 사진·계절 풍경·주변 식사를 여유 있게 즐기세요. Suica·Pasmo·ICOCA 같은 교통 IC카드가 있으면 열차와 시내버스 이용이 편리합니다.
해설 출처: Wikipedia (CC BY-SA)
이곳의 매력
- 빛에 따라 색이 바뀌는 맑은 물 — 여름의 짙은 푸름부터 비 온 뒤의 옥빛까지.
- 물가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다리·전망대. 걸을수록 풍경이 달라집니다.
- 바람 없는 아침의 수면에 비치는 산과 숲 — 엽서 같은 장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호반·계류 산책로 걷기. 대부분 평탄하고 안내판이 잘 되어 있습니다.
- 유람선을 타거나 잔잔한 곳에서는 보트·카누·SUP 대여도 가능합니다.
- 황금빛 시간대 촬영 — 낮은 햇빛에 수면이 빛나고 인파도 줄어듭니다.
- 전망 카페나 휴게소에서 물을 바라보며 지역 디저트를 즐겨 보세요.
대중교통으로 가는 법
- 대중교통으로 가는 법: Highway 버스 → Yasumiya pier for lake cruises.
- 가까운 역/정류장: Yasumiya.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것
- 폭포 주변 길은 늘 젖어 미끄럽습니다. 샌들 대신 접지력 좋은 신발을 신으세요.
- 비 온 뒤와 눈 녹는 시기에 수량이 가장 많아 훨씬 웅장합니다.
- 겨울에는 유람선이 감편·운휴하므로 계절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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