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 테마파크 📷 10

레분섬

礼文島

가족 단위와 재방문객을 위한 하루짜리 코스.

추천 시기 연중, 봄·가을 날씨가 가장 좋음
소요 시간 반나절~하루
입장료 시설에 따라 약 2,000~9,000엔 (≈ 17,000~77,500원)
운영 시간 대개 9:00~20:00 (시즌별 변동)

사진

사진 출처: Wikimedia Commons — 이미지를 클릭하면 촬영자와 라이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곳인가요

레분섬(일본어: 礼文島)은 홋카이도의 부속섬으로 왓카나이 서쪽 60km 떨어진 동해상에 떠있는 섬이다. ‘레분’이란 이름은 ‘앞바다의 섬’을 뜻하는 아이누어 레푼시르(Repun-Sir, レプン・シㇼ)에서 따왔다. 면적은 81.33km2, 인구는 2007년 기준 3,224명이다. 리시리섬과 레분섬을 연결하는 정기 페리선이 왓카나이로부터 운항되고있다. 예전에, 소야곶과 최북단 분쟁이 있었으나 소야곶이 최북단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소야곶 역시 벤텐섬보다는 남쪽에 위치해 있어 최북단은 벤텐섬으로 밝혀지게 되었다. 섬을 종단하는 도로는 동해안을 따라 나있다. 서해안은 지형이 험하고, 서쪽으로부터 강한 계절풍이 연중 불어와 기후가 험악하므로 높은 나무가 자라지 못하여 황량한 풍경을 보인다. 최북단의 스코톤곶으로부터 서안을 따라 종단하는 트래킹코스가 정비되어 있다. 한랭한 기후로 인해 섬의 최고봉인 레분타케礼文岳, 490m)부터 서반부에 걸쳐 독특한 고산식물이 분포하고 있어 리시리-레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있다. 범고래, 밍크고래, 흰고래같이 북극 지방의 생물도 가끔 나타난다.

해설 출처: Wikipedia (CC BY-SA)

이곳의 매력

  • 하루의 중심이 되는 대표 어트랙션과 쇼, 그리고 대기가 짧은 소규모 시설들.
  • 음식과 상점 외관까지 통일된, 완결된 세계관의 테마 구역.
  • 여름 물 이벤트·가을 할로윈·겨울 일루미네이션 등 시즌마다 달라지는 연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티켓은 온라인 사전 구매. 입장 후 가장 먼 인기 시설부터 공략해 입구 쪽으로 돌아오세요.
  • 꼭 타고 싶은 두세 개는 시간 지정권이나 익스프레스 패스를 확보하세요.
  • 퍼레이드나 스테이지 쇼는 최소 하나 — 대개 입장료에 포함돼 있습니다.
  • 일루미네이션·야간 쇼는 마지막에. 해가 지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가는 법

이 명소의 대중교통 경로 안내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구글 지도에서 숙소 기준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지역: Hokkaido

구글 지도에서 경로 보기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것

  • 가장 붐비는 시기는 일본 학교 방학 — 3월 말~4월 초, 골든위크, 8월 중순.
  • 물병과 얇은 우비를 챙기세요. 안에서는 비쌉니다.
  • 인기 레스토랑은 개장 직후 예약이 마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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