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

일본 전역의 이 유형 명소 160곳.

이런 곳의 매력

  • 속세와 신역의 경계를 나타내는 도리이(鳥居).
  • 전통 목조 건축의 본전과, 신역으로 보호되어 온 수백 년 된 거목들.
  • 계절 제례·결혼 행렬·마쓰리 등 지금도 살아 있는 신앙의 현장.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데미즈야에서 손과 입을 씻고, 새전을 넣은 뒤 두 번 절·두 번 박수·한 번 절.
  • 오미쿠지(운세 뽑기)를 뽑고, 흉이 나오면 지정된 곳에 묶어 두세요.
  • 고슈인(붓글씨 도장)을 전용 수첩에 받아 보세요.
  • 여행 안전·학업·인연·건강 등 목적에 맞는 오마모리(부적)를 구입.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것

  • 참배로 한가운데는 신이 지나는 길이므로 가장자리로 걸으세요.
  • 야외 촬영은 대개 가능하지만 본전 내부는 금지인 경우가 많습니다.
  • 사무소가 16:30~17:00에 닫아도 경내는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개방되는 곳이 많습니다.

명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