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시기
5~6월(신록), 10~11월(단풍)
소요 시간
1~3시간
입장료
대개 무료, 유람선 약 1,000~2,000엔 (≈ 8,500~17,000원)
운영 시간
상시 개방, 유람선 대개 9:00~16:00
사진
사진 출처: Wikimedia Commons — 이미지를 클릭하면 촬영자와 라이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곳인가요
히카와마루(일본어: 氷川丸)는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 있는 선박으로, 일본우선이 1930년 건조한 12,000t급 여객선으로 1960년대까지 북태평양 항로에서 오랫동안 운항하다 퇴역한 후에는 야마시타 공원에 계류되어 있다. 예전에는 선내에 라이브 카페, 살롱, 유스호스텔 등이 있었지만 2006년 12월 31일 영업을 중단하였다가 배의 원주인인 니혼유센이 다시 배를 인수해 2008년 4월 28일부터 문을 열었다.
해설 출처: Wikipedia (CC BY-SA)
이곳의 매력
- 빛에 따라 색이 바뀌는 맑은 물 — 여름의 짙은 푸름부터 비 온 뒤의 옥빛까지.
- 물가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다리·전망대. 걸을수록 풍경이 달라집니다.
- 바람 없는 아침의 수면에 비치는 산과 숲 — 엽서 같은 장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호반·계류 산책로 걷기. 대부분 평탄하고 안내판이 잘 되어 있습니다.
- 유람선을 타거나 잔잔한 곳에서는 보트·카누·SUP 대여도 가능합니다.
- 황금빛 시간대 촬영 — 낮은 햇빛에 수면이 빛나고 인파도 줄어듭니다.
- 전망 카페나 휴게소에서 물을 바라보며 지역 디저트를 즐겨 보세요.
가는 법
이 명소의 대중교통 경로 안내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구글 지도에서 숙소 기준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것
- 폭포 주변 길은 늘 젖어 미끄럽습니다. 샌들 대신 접지력 좋은 신발을 신으세요.
- 비 온 뒤와 눈 녹는 시기에 수량이 가장 많아 훨씬 웅장합니다.
- 겨울에는 유람선이 감편·운휴하므로 계절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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