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치기현 🛕 사찰 📷 10

린노지

輪王寺

고요함을 위해 지어진 불교 사찰 — 당우와 정원, 향 연기.

추천 시기 4월(벚꽃), 11월 중순~12월 초(단풍)
소요 시간 45~90분
입장료 당우·정원 약 300~800엔 (≈ 2,500~7,000원)
운영 시간 대개 8:30~17:00 (겨울 단축)

어떤 곳인가요

린노지(輪王寺)는 일본 도치기현 닛코시에 있는 15개의 건물로 이루어진 천태종의 사원 단지이다. 766년에 불교 승려인 쇼도에 의해 세워졌다. 깊은 산 속이라는 지리적 고립성 때문에 사원은 곧 불교 승려들이 고독을 추구하기 위해 찾는 곳이 되었다. 절의 가장 유명한 건물은 삼불당(三仏堂)로 이곳에는 본방표문、호법천당、상륜 등이 있다. 후타라산 신사 서쪽에는 도쿠가와 막부의 3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미쓰의 무덤인 대유원영묘(大猷院霊廟)가 있다. 그 남쪽에는 상행당(常行堂)과 법화당(法華堂)이 있으며 이곳으로부터 긴 돌층계를 오르면 중흥의 선조 덴카이를 모시는 자안당(慈眼堂)이 있다. 쇼도를 모시는 개산당(開山堂)은 동조궁 북쪽, 다키오 신사에의 참배길 도중에 있다. 닛코 동조궁, 후타라산 신사와 함께 닛코의 신사와 서원으로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있다.

린노지(輪王寺)는 도치기현(栃木県)를 대표하는 명소입니다. 사진·계절 풍경·주변 식사를 여유 있게 즐기세요. Suica·Pasmo·ICOCA 같은 교통 IC카드가 있으면 열차와 시내버스 이용이 편리합니다.

해설 출처: Wikipedia (CC BY-SA)

이곳의 매력

  • 국보·중요문화재로 지정된 불상이 모셔진 본당.
  • 걷기보다 바라보기 위해 설계된 정원 — 자갈 무늬, 이끼, 차경(借景) 기법.
  • 못을 쓰지 않는 전통 목조 결구와 깊은 처마. 수백 년에 걸쳐 재건되어 왔습니다.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향로에서 향을 피우고 연기를 몸에 쐰 뒤 본당으로 들어가세요.
  • 정원을 마주한 툇마루에 앉아 보세요 — 원래 그렇게 감상하도록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 고슈인을 받거나, 좌선·사경 체험을 제공하는 사찰이라면 참여해 보세요.
  • 탑·종루·탑두 사원까지 둘러보세요. 본당보다 늦게까지 열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

사진 출처: Wikimedia Commons — 이미지를 클릭하면 촬영자와 라이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는 법

  1. 대중교통으로 가는 법: World Heritage loop 버스 Nikko stations.
  2. 가까운 역/정류장: Nikko.

구글 지도에서 경로 보기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것

  • 안내가 있는 곳에서는 신발을 벗고, 제공되는 비닐봉지에 넣어 들고 다니세요.
  • 당내에서는 조용히. 본존 촬영은 금지인 경우가 많습니다.
  • 단풍·벚꽃 시즌에는 대기가 깁니다. 개문 직후 방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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