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시기
4월(벚꽃), 11월 중순~12월 초(단풍)
소요 시간
45~90분
입장료
당우·정원 약 300~800엔 (≈ 2,500~7,000원)
운영 시간
대개 8:30~17:00 (겨울 단축)
어떤 곳인가요
도쿄 대학 대학원 이학계 연구과 부속 식물원(일본어: 東京大学大学院理学系研究科附属植物園)은 식물에 관한 여러 가지 연구를 위한 도쿄 대학의 부속 시설이다. 본원은 도쿄도 분쿄구 하쿠산 3초메에 있으며, 일반적으로 고이시카와 식물원(일본어: 小石川植物園)이라고 불린다. 닛코시에 위치한 분원은 일반적으로 닛코 식물원(일본어: 日光植物園)이라고 불리지만, 정식 명칭은 도쿄 대학 대학원 이학계 연구과 부속 식물원 닛코 분원(일본어: 東京大学大学院理学系研究科附属植物園日光分園)이다. 형식상으로는 대학 부속의 연구 시설이지만, 일반인에게도 공개되어 있다.
해설 출처: Wikipedia (CC BY-SA)
이곳의 매력
- 국보·중요문화재로 지정된 불상이 모셔진 본당.
- 걷기보다 바라보기 위해 설계된 정원 — 자갈 무늬, 이끼, 차경(借景) 기법.
- 못을 쓰지 않는 전통 목조 결구와 깊은 처마. 수백 년에 걸쳐 재건되어 왔습니다.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향로에서 향을 피우고 연기를 몸에 쐰 뒤 본당으로 들어가세요.
- 정원을 마주한 툇마루에 앉아 보세요 — 원래 그렇게 감상하도록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 고슈인을 받거나, 좌선·사경 체험을 제공하는 사찰이라면 참여해 보세요.
- 탑·종루·탑두 사원까지 둘러보세요. 본당보다 늦게까지 열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
사진 출처: Wikimedia Commons — 이미지를 클릭하면 촬영자와 라이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는 법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것
- 안내가 있는 곳에서는 신발을 벗고, 제공되는 비닐봉지에 넣어 들고 다니세요.
- 당내에서는 조용히. 본존 촬영은 금지인 경우가 많습니다.
- 단풍·벚꽃 시즌에는 대기가 깁니다. 개문 직후 방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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