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리움

일본 전역의 이 유형 명소 9곳.

이런 곳의 매력

  • 무리 지어 헤엄치는 물고기와 대형 회유어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볼 수 있는 대수조.
  • 주변 바다에서 채집한 종 중심 — 다른 수족관과 라인업이 다릅니다.
  • 먹이주기·트레이닝 시간에는 직원이 행동의 의미를 해설해 줍니다.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도착하면 먼저 당일 스케줄을 확인하고 먹이주기·쇼 시간에 맞춰 동선을 짜세요.
  • 대수조 앞에 10분만 앉아 보세요. 기다릴수록 좋은 전시입니다.
  • 불가사리·성게·가오리를 만져 보는 터치풀은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
  • 돌고래·바다사자 프로그램 관람 — 앞줄은 물이 튈 수 있는데 그것도 묘미입니다.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것

  • 플래시 촬영은 전면 금지입니다. ISO를 올려서 촬영하세요.
  • 주말 오후가 가장 붐빕니다. 오전에는 한산하고 동물들도 활발합니다.
  • 관내는 서늘하고 어둡습니다. 여름에도 겉옷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