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시기
해수욕은 6~9월, 경치는 연중
소요 시간
1~3시간
입장료
무료
운영 시간
상시 개방 (일부 시설은 일몰까지)
사진
사진 출처: Wikimedia Commons — 이미지를 클릭하면 촬영자와 라이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곳인가요
사타 곶(일본어: 佐多岬 사타미사키[*]은 가고시마현 기모쓰키군 미나미오스미정의 오스미반도 남쪽 끝에 있고 오스미 해협에 접하는 곶이다. 북위 30도 59부 10초, 동경 130도 39부 42초에 위치한다. 오스미반도 뿐만 아니라, 규슈의 최남단에 해당한다. 기리시마 야쿠 국립공원에 포함된다. 1871년에 영국인 리처드 헨리 브런턴에 의해 설계된 등대가 사타 곶에 세워졌다.
해설 출처: Wikipedia (CC BY-SA)
이곳의 매력
- 바람과 파도가 깎아 만든 기암과 절벽 — 빛이 비스듬히 드는 시간대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 탁 트인 수평선. 해안 방향에 따라 일출 또는 일몰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 근처 작은 어항 — 그날 잡은 해산물이 바로 식당으로 들어옵니다.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해안 산책로나 곶 트레일을 따라 전망 포인트까지 걸어 보세요.
- 일몰까지 머무르세요. 해가 진 뒤 30분이 가장 색이 좋습니다.
- 항구 옆 식당에서 해산물 덮밥이나 구이를 맛보세요.
- 여름에는 해수욕, 유람선·시카약·글라스보트 체험도 가능합니다.
가는 법
이 명소의 대중교통 경로 안내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구글 지도에서 숙소 기준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것
- 갯바위나 모래톱까지 걸어 나갈 계획이라면 물때(조수)를 확인하세요.
- 해안은 연중 바람이 강합니다. 우산보다 바람막이가 유용합니다.
- 해안 노선버스는 하루 몇 편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돌아오는 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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