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시기
연중, 신년·지역 마쓰리 기간이 가장 활기참
소요 시간
40~90분
입장료
무료 (특별 참배·보물관은 유료)
운영 시간
경내는 대개 일출~일몰
어떤 곳인가요
아마노이와토(일본어: 天の岩戸)는 일본 신화에 나오는 동굴이다. 고사기와 일본서기에 따르면, 폭풍의 남신 스사노오가 나쁜 행동을 일삼자 그의 누나 아마테라스이 아마노이와토 동굴로 숨어버렸다고 하며, 그 후 세상이 어둠으로 물들었다. 아마테라스를 동굴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여러 신들이 오모이카네의 지혜로 밖에서 잔치를 열었다. 아메노우즈메이 음란한 춤을 추며 웃음을 자아내자 아마테라스은 즐거움의 근원이 궁금해져 동굴 입구를 들여다봤다. 그녀는 다른 신들이 동굴 앞에 걸어둔 야타노카가미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매료되어 넋을 잃고 서 있었다. 그러자 아메노타지카라오는 동굴을 강제로 열었고 세상은 다시 한 번 빛으로 물들었다. 아마테라스가 동굴에서 나오자 다시는 숨을 수 없도록 동굴 입구에 성스러운 금줄이 쳐졌다.
아마노이와토(天岩戸神社)는 미야자키현(宮崎県)를 대표하는 명소입니다. 사진·계절 풍경·주변 식사를 여유 있게 즐기세요. Suica·Pasmo·ICOCA 같은 교통 IC카드가 있으면 열차와 시내버스 이용이 편리합니다.
해설 출처: Wikipedia (CC BY-SA)
이곳의 매력
- 속세와 신역의 경계를 나타내는 도리이(鳥居).
- 전통 목조 건축의 본전과, 신역으로 보호되어 온 수백 년 된 거목들.
- 계절 제례·결혼 행렬·마쓰리 등 지금도 살아 있는 신앙의 현장.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데미즈야에서 손과 입을 씻고, 새전을 넣은 뒤 두 번 절·두 번 박수·한 번 절.
- 오미쿠지(운세 뽑기)를 뽑고, 흉이 나오면 지정된 곳에 묶어 두세요.
- 고슈인(붓글씨 도장)을 전용 수첩에 받아 보세요.
- 여행 안전·학업·인연·건강 등 목적에 맞는 오마모리(부적)를 구입.
사진
사진 출처: Wikimedia Commons — 이미지를 클릭하면 촬영자와 라이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는 법
- 대중교통으로 가는 법: Local 버스 Takachiho 버스 Center.
- 가까운 역/정류장: Takachiho.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것
- 참배로 한가운데는 신이 지나는 길이므로 가장자리로 걸으세요.
- 야외 촬영은 대개 가능하지만 본전 내부는 금지인 경우가 많습니다.
- 사무소가 16:30~17:00에 닫아도 경내는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개방되는 곳이 많습니다.
여행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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